MBTI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테스트를 통해서 그 사람을 판단 하는 것은 그리 좋아 하진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 사항으로 생각하고 검사를 해보니… 응? 내 이야기 인걸?   저는 INTP-T 타입 이었습니다. https://www.16personalities.com/ko/%EC%84%B1%EA%B2%A9%EC%9C%A0%ED%98%95-intp   논리적인 사색가 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정리 하면 흔치 않은

severless? no! Micro Service!

얼마 전에 서버리스에 대해서 포스트했습니다.   ServerLess 서버리스… 직역하면 서버의 부재. 서버 없이 서버 역할. 굉장히 표면적인 이야기만 진행 하였는데, 그게 한참 얕은 생각 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서버리스를 구성 하던 도중 저의 뇌를 두들기던 한 단어가 있었으니…   Micro

django + oscar 설치 완료!

귀차니즘을 뚫고 python + django + oscar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최근 python  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나와서 한번 벤치마킹겸 공부겸 구현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거 참 그렇네요 ㅋㅋㅋ 알고나면 간단한데, 처음 접하면서 만들때는 정말 너무 어렵습니다. 문서가 거지발싸개  같아서  

Go Lang ?

고랭? [아 아재…]   최근 들어서 Go Language 가 뜨고있습니다. 역시 구글느님이 밀어주는 언어답게 말이죠.   하여서 한번 슬쩍 보았습니다. 주변에도 관련서적을 구비해서 한 두번 보았다가 잘 안보는 개발자 분들이 있어서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보았습니다만…   오. 생긴게 꼭

레벨업의 시간

  이제 레벨업의 시간이 온듯 합니다. 게임 시스템은 생각 보다 놀랍게도 현실을 베이스로 해서 만들었습니다.   사람은 어떤 일을 하거나 경험을 하면 흔히 말하는 경험치를 쌓습니다. 이것을 쌓다 보면 어느 순간 레벨업의 기회가 옵니다.   게임은 단순히 경험치가 쌓이면 레벨업이

매해 다른 사람

  페르소나 이론 이라고 하시나요? 페르소나(persona)는 연극의 배우들이 썻다 벗었다 하는 가면을 의미합니다. 심리학의 어머니라 불리는 칼 스타프 융은 페르소나 이론을 주장 하였습니다. 사람은 상황이나 때를 맞춰서 매번 가면을 바꾸어 쓴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부모로서의 가면이 있고, 누군가에게는 동생으로서 가면이

메뉴얼의 중요성

  사실 개발업이 아니라도 메뉴얼은 중요합니다. 정식으로 배포 하기 위해 만든 메뉴얼은 교과서나 다름 없습니다. 찾는것에 80% 이상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메뉴얼을 잘 보지 않습니다. 이유요? 그냥요.   물어보기만 좋아하고, 자신의 질문에 대답 받기를 원합니다.